선교 칼럼

선을 넘어 일하시는 하나님 / 이수현 선교사(컴미션 미국 본부)

조현민 선교사님이 2021년 9월 16일 킹 살렘 훈련원을 처음 방문했던 그날부터 2023년 6월 8일 코소보를 향한 출국을 앞둔 지금까지의 시작과 끝을 목격한 저로서는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라는 다소 뻔한 고백을 할 수밖에 없습니다. 왜냐하면 조현민 선교사님이 거쳐온 모든 과정은 정말 하나님의 은혜 없이는 불가능한, 사람의 힘으로 감히 상상도 할 수 없는 일들의 연속이었기 때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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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 1주년과 첫번째 선교사 / 이창연 담임목사(세인루이스 한인감리교회)

20살에 신학교에 입학해서 지금의 목회자 안수를 받기까지 20년 동안 사역을 쉰 적이 없었지만 여러 가지 이유로 목사 안수를 늦게 받게 되었습니다. 남들보다 늦었지만 그런 시간 동안 버티고 느린 길을 가는 이유는 바로 하나님의 나라였습니다. 목회자가 되고 담임 목회를 한다면 선교적 교회를 이루어 가리라는 것이었습니다. 교회의 목적이 모이고 흩어짐에 있고 하나님이 그것을 위해 우리와 함께 하신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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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선교사를 파송하며 / 우광필 담임 목사(시애틀 임마누엘 장로교회)

하나님께 모든 영광과 존귀와 찬양과 경배를 올려드립니다. 이번에 시애틀 임마누엘 교회에서 제1호 파송 선교사로 조현민 선교사님을 코소보로 보내게 된 것은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요 하나님의 다함이 없는 섭리와 인도하심 가운데 일어난 일입니다.  우리 교회에 허락된 이 복된 1호 선교사 파송의 기쁨은 교회 설립 40주년을 맞아 Come Mission의 대표이신 이재환 선교사님을 초청해 선교 부흥 집회를 열면서 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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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선교지로 떠나며… / 조현민 선교사(코소보)

Come Mission의 킹 살렘 훈련원에 온 지도 벌써 1년 반이 훌쩍 넘어갔다. 훈련원에 입소하면서 미국에서의 훈련이 이렇게 길어질 것이라고 전혀 생각하지 못했지만, 이 기대하지 않았던 긴 시간이 이렇게도 빨리 지나갈 줄은 더욱더 생각하지 못했다. 그리고 이 모든 기대치 못했던 일들의 정점에는 한 치도 앞을 볼 수 없는 상황을 하나님께 내어드리고 항복하는 마음으로 올라탄 그 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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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이 임하옵시며 2023년 5월호

불상의 나라에서 첫 텀을 마무리하며 / 김나현 선교사 (캄보디아) 시리아 난민을 섬기러 J국에서 L국으로 / 허조에 선교사 (L국) 선교 현장에서 드리는 기도 / 김마리아 선교사 (V국) 주님이 빨리 오시기를 준비하는 자로 살겠습니다 / 공인희 Ingrid Kong 꿈이 없던 자가 주님의 나라를 사모하는 자로 변했습니다 / 카밀라 아코스타 Camila Acosta 여는글 – 파라과이 <Come Lord>교회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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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 없던 자가 주님의 나라를 사모하는 자로 변했습니다 / 카밀라 아코스타 Camila Acosta

어려서부터 어려운 환경에 시달려 살다 보니 미래에 대한 꿈을 한 번도 꾸어 보지 못했습니다. 제게 닥치는 시련은 도전이 되기보다는 넘지 못할 장벽으로만 보였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주일학교를 다니며 하나님의 말씀을 들었음에도 불구하고 어두운 현실이 제 눈과 마음에 부정적인 생각으로 가득 차게 만들었습니다. 어쩌면 그 당시 저를 옳은 방향으로 인도하며 기도해 주고 도와주는 사람이 없었기 때문이었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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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이 빨리 오시기를 준비하는 자로 살겠습니다 / 공인희 Ingrid Kong

Come Mission과 <Come Lord>교회에서 진행한 선교 집회는 놀라웠습니다. 이를 위해 온 교회 공동체가 몇 달 전부터 성령 충만한 모임이 되도록 기도로 준비하였습니다. 집회를 마치고 돌아보니 기대 이상으로 은혜가 넘쳤던 한 주간이었습니다. 우리 교회가 태어난 이래로 처음 맞이한 선교 집회였기에 모두가 말씀을 향한 간절함과 갈급함이 있었습니다. 이를 기쁘게 보신 주님께서 이재환 선교사님을 통해 큰 은혜를 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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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은퇴는 없다! / 리차드 사르사 Richard Zarza

이재환 선교사님께서 사도 바울이 어떻게 로마까지 가게 되었는지 매우 세밀하게 말씀해 주셨다. 바울은 많은 환난과 핍박과 굶주림과 목마름과 헐거 벗은 과정을 거치면서 소망의 말씀을 전했다. 주님의 뜻을 온전히 따르며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기 위해 자기의 삶을 몽땅 바쳤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도행전 18장 18절에 바울은 주님께 서원을 하기 위해서 머리까지 깎았다고 한다. 자기의 헌신과 정성과 거룩함을 주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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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령 깊은 곳을 두드린 7가지의 말씀 / 에드가르도 페냐 Edgardo Peña

이번 선교 집회를 통해서 내가 받은 말씀은: 1. 그리스도에 대한 사랑과 선교, 말씀, 기도에 대한 열정을 회복하라는 것이었다. 2. 집회 기간 내내 주님께서 특별히 파라과이를 선택하셨다는확신이 들었다. 파라과이 영적 지도자들을 훈련시키고 준비시키기 위해서 이번 집회를 허락하셨다는 것이 감사하다. 특별히 우리 교회를 택하셔서 리더(사도, 선지자, 전도자, 목사, 교사, 선교사)로 준비시키시려고 하시는 주님의크신 섭리를 깨닫게 하셨다. 3. 예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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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E으로부터 받은 측량할 수 없는 주님의 사랑 / 김지하 선교사 (파라과이 Come Lord 교회 사모)

기독교 집안 아버지와 어머니 저는 온 가족이 주님을 믿고 섬기는 기독교 집안에서 태어났습니다. 그런데 어느 때부터인가 저희 아버지가 교회에 대한 실망을 안고 주님의 길을 떠났습니다. 떠났을 뿐만 아니라 어머니를 매우 힘들게 하셨습니다. 술만 드시면 예수쟁이들은 다 거짓이고 가짜라고 하시며 교회에 가지 말라고 많이 때리고 어머니를 심하게 학대하셨습니다. 어머니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새벽 예배, 주일 예배, 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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