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 칼럼

행복한 미디어 선교사, 본부 사역자 / 이수현 & 김은지 선교사

다양한 사역과 다양한 만남을 통해 새로운 하나님 나라를 경험합니다.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과 뉴노멀 2020년 2월 저희 가정이 1년 10개월 간의 한국본부 파견을 마치고 미국 본부로 돌아왔을 때, 세상은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을 경험하고 있었습니다. 금방 끝날 줄만 알았던 팬데믹은 2021년의 끝을 바라보는 지금 이 시기에도 여전히 우리의 삶을 움츠러들게 합니다. ‘뉴노멀’이라는 낯선 시대를 살아가는 세상의 모습은 각자 자기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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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미국본부 결산 / 정민경 선교사

2021년에도 각자의 자리에서 주님 나라의 도래를 위해 살아가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2021년 1월 미국 본부와 훈련원의 모든 스텝들이 훈련원 큰 방에 둘러앉아 신년 예배를 드리면서 지난 2020년 감사의 제목을 나누었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저를 포함한 스텝들 모두가 주님 앞에 한가득 감사의 제목밖에 올려드릴 것이 없었습니다. 그리고 돌아보니 어느새 12월이 되었습니다. 시간이 때로는 천천히, 때로는 서둘러 지나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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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이 임하옵시며 11월호

광야는 최고의 인생 학교이다 / 이재환 선교사 (미국본부 대표) 킹살렘 훈련원에서 J국으로 / 박주희 선교사 (J국) 킹살렘 훈련원에서 스리랑카로 / 박숙희 선교사 (스리랑카 예정) 킹살렘 훈련원 농장 체험 간증문 / 이옥 권사 (라스베가스 거주) 여는글 – 대추들이 시원한 샤워를 했습니다 간밤에 비가 내렸다. 추수가 한창 진행되어 대추들이 빨갛게 건조되고 있는데 비가 오다니…  이를 어떡하나? 대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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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살렘 훈련원 농장 체험 간증문 / 이옥 권사 (라스베가스 거주)

루선벨리에 있는 킹 살렘 훈련원 농장에 갈 생각을 하니 어린아이처럼 가슴이 뛴다. 마치 가족을 보러 가는 사람처럼 아침부터 서둘러서 집을 떠난다. 3시간이 걸리는 거리이지만 기쁜 마음으로 달려간다. 나는 어려서부터 성인이 될 때까지 한주도 빠짐없이 교회에 다녔지만 “구원받았느냐, 거듭났느냐”라는 질문을 받아보지 못했다. 루선벨리에 있는 킹 살렘 훈련원 농장에 갈 생각을 하니 어린아이처럼 가슴이 뛴다. 마치 가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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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살렘 훈련원에서 스리랑카로 / 박숙희 선교사 (스리랑카 예정)

뜨거운 여름 올여름은 정말로 뜨겁고 화끈했다. 그동안 방글라에서 선교 대추를 통한 귀한 도움을 받았기에 늘 빚진 마음이 있었는데 뜻하지 않는 비자발적 이동(?)으로 인하여 선교대추 수확에 동참하게 되었다. 미국에서 머물 수 있는 최대의 시간을 대추와 함께 보냈다. 대추를 따고 뒤집고 거두며 수없이 나와의 싸움을 하였다. 평생 해보지 못한 심한 노동을 하며 많은 생각을 하게 되고 하늘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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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살렘 훈련원에서 J국으로 / 박주희 선교사 (J국)

루선 밸리에서 대추를 수확하며 통. 통. 떼구르르, 통.통. 떼구루르르.  탐스럽게 잘 익은 사과 대추를 따서, 통에 넣을 때 나는 소리다. 미국 본부 방문 중 짧지만 아름다운 결실을 보며 수확의 기쁨을 맛보는 시간을 가졌다. 8월과 9월 초에는 거의 40도를 넘나드는 기온으로 콧바람마저도 뜨거웠다. 이렇게 뜨거운 날씨에 대추들이 얼마나 빨리 익는지 대추를 실컷 따고 돌아서면 다시 빨간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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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야는 최고의 인생 학교이다 / 이재환 선교사 (미국본부 대표)

십계명은 어떤 글자로 새겨졌을까? 2019년 여름, 출애굽기를 묵상하며 십계명을 기록한 글자가 어떤 것이었을까? 큰 의문이 마음에 자리 잡게 되었다. 우연한 기회에 유튜브에서 ‘팀 마호니’라는 사람의 라는 출애굽에 관한 다큐멘터리를 보게 되었는데 이 다큐멘터리가 내 안에 소동을 일으킨 것이다. ‘팀 마호니’도 “하나님이 어떤 글자로 십계명을 적으셨을까?”라는 질문 앞에서 큰 혼란에 빠졌다는 것이다. 나의 경우는 예수를 믿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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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이 임하옵시며 10월호

농부의 마음과 하나님의 마음 / 김나현 선교사 (캄보디아) 욱결하채의 킹살렘 훈련원 체험기 / 은욱, 은결, 은하, 은채 (조슈아 국제 대표 자녀들) 킹살렘 훈련원 농장에서 우리는 행복했습니다 / 권혜진 선교사 (컴미션 한국 국제 본부) 노동은 축복이며 땀 흘림은 특권이다 한여름이 길기도 길다. 40도를 육박하는 날씨가 계속된다. 밤에는 기온이 떨어져야 하는데 여전히 후덥지근하다. 예년에 비해 더위가 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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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살렘 훈련원 농장에서 우리는 행복했습니다 / 권혜진 선교사 (컴미션 한국 국제 본부)

‘통 통도동동’ 빈 바구니에 대추가 담기는 소리가 마치 아이가 조그만 북을 치는 소리처럼 경쾌하다. 곧 가득 채워져 ‘두두두둥’ 큰 바스켓에 옮겨질 것이다. 시기상 한국 돌아가기 전 대추 따기가 어려울 것이라는 처음 예상과는 달리 작년보다 대추들이 빨리 익어가는 덕분에 감사하게도 신나게 대추를 따고 있다. 이제 제법 손에 익고 속도가 붙어 금세 대추 따기 무아지경에 빠진다. 때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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욱결하채의 킹살렘 훈련원 체험기 / 은욱, 은결, 은하, 은채 (조슈아 국제 대표 자녀들)

김은채 / 7세 농장에 와서 좋은 경험을 많이 했다. 이순애 사모님이 해주신 맛있는 음식도 먹고 ATM 오토바이와 골프카도 타서 좋았다. 그리고 맛있는 대추와 과일들도 따서 먹고, 농장을 지키는 부흥이와 회복이도 만지고 닭, 영계, 메추라기에게 밥도 주고 알도 꺼내서 좋았다. 미국에 온 것 만으로도 기뻤는데, 이런 훌륭한 체험을 하고 또 이곳에서 자란 복숭아도 먹어서 더더욱 기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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