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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나선교학교 🌏 07 – 선교사의 목회적 선교의 위기

들어가는 말 선교사는 목회자가 아닙니다. 목회자와 선교사는 다릅니다. 선교사가 일정한 기간 동안 선도들을 양육하고 목양을 할지라도 그의 근본적인 사역은 선교에 있기 때문에 목회자라고 부르지 않습니다. 그러나 많은 선교사들이 당회장이 되어 선교 현장에서 목회를 하고 있습니다. 선교지에서의 목회는 현지인 목회자가 하도록 도와야 합니다. 물론 현지인 목회자가 아직 없는 경우에는 선교사가 목양을 할 수 있지만 선교사는 현지인들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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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나선교학교 🌏 06 – 간과되는 소수 부족 사역 그리고 중복투자의 위기

들어가는 말 무엇 때문에 사람 수도 많고 지역적으로도 넓은 곳을 택하지 않았을까요? 많은 생명을 구하려면 큰 종족에게 가야 효과적일텐데 무엇 때문에 일의 효율성도 보이지 않는 작은 부족 속에서 일하는 것일까요? 이러한 극히 이성적인 질문들은 성공의 기준을 숫자에 두기 때문에 던져지는 질문입니다. 만약 숫자가 많은 지역을 선교의 우선 순위에 둔다면 시골 교회에는 누가 가며, 작은 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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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나선교학교 🌏 05 – 프로젝트성 선교의 위기

들어가는 말 ‘쓴 것이 다 약이 아니라면 단 것도 다 사탕이 아니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효과적인 선교를 위해서는 크고 작은 프로젝트가 필수적입니다. 그러나 프로젝트와 선교, 이 둘을 혼동해서는 안됩니다. 그것이 선교 사업(Business)인지 혹은 선교 사역(Ministry)인지 구분이 안되면 큰일입니다. 선교에 프로젝트가 따라가는 것은 당연하지만 이러한 프로젝트가 ‘프로젝트성 선교’가 되어서는 안됩니다. 건축만 하다가 정작 중요한 복음 전파와 제자양육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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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나선교학교 🌏 04 – 종말적 선교인가, 선교적 종말인가?

들어가는 말 로이드 존스는 “현대 그리스도인들에게 가장 중요한 복음은 종말론이다”라고 말했습니다. 과연 종말과 선교를 어떻게 연결하여 생각하는 것이 가장 성경적일까요? 역사적으로 복음적인 종말론을 가지고 있지 않은 사람들이 사회적으로 많은 혼란을 야기 시켜왔던 것을 우리는 잘 알고 있습니다. 아주 오래 전부터 ‘요즘은 말세’라는 말들을 자주 해 왔습니다. 어떤 의미에서 말세라는 말을 하는 것일까요? 말세에 대한 성경적인 관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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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나선교학교 🌏 03 – 선교 지향적 교회인가 목회 지향적 선교인가?

들어가는 말 교회의 목적은 무엇이며, 선교의 목적은 무엇일까요? 목적에 따라 방향이 변합니다. 선교에 목적을 두는 목회를 하느냐 아니면 목회에 목적을 둔 선교를 하느냐는 엄청난 차이가 있습니다. 목적이나 생각은 결과를 낳습니다 왜냐하면 모든 일이 목적 지향적이기 때문입니다. 목회에 목적을 둔 선교라면 선교는 한갓 목회를 위한 보조 수단이 되고 맙니다. 데이비드 보쉬(David Bosch)는 그의 저서 <선교의 위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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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이 임하옵시며 10월호

농부의 마음과 하나님의 마음 / 김나현 선교사 (캄보디아) 욱결하채의 킹살렘 훈련원 체험기 / 은욱, 은결, 은하, 은채 (조슈아 국제 대표 자녀들) 킹살렘 훈련원 농장에서 우리는 행복했습니다 / 권혜진 선교사 (컴미션 한국 국제 본부) 노동은 축복이며 땀 흘림은 특권이다 한여름이 길기도 길다. 40도를 육박하는 날씨가 계속된다. 밤에는 기온이 떨어져야 하는데 여전히 후덥지근하다. 예년에 비해 더위가 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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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살렘 훈련원 농장에서 우리는 행복했습니다 / 권혜진 선교사 (컴미션 한국 국제 본부)

‘통 통도동동’ 빈 바구니에 대추가 담기는 소리가 마치 아이가 조그만 북을 치는 소리처럼 경쾌하다. 곧 가득 채워져 ‘두두두둥’ 큰 바스켓에 옮겨질 것이다. 시기상 한국 돌아가기 전 대추 따기가 어려울 것이라는 처음 예상과는 달리 작년보다 대추들이 빨리 익어가는 덕분에 감사하게도 신나게 대추를 따고 있다. 이제 제법 손에 익고 속도가 붙어 금세 대추 따기 무아지경에 빠진다. 때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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욱결하채의 킹살렘 훈련원 체험기 / 은욱, 은결, 은하, 은채 (조슈아 국제 대표 자녀들)

김은채 / 7세 농장에 와서 좋은 경험을 많이 했다. 이순애 사모님이 해주신 맛있는 음식도 먹고 ATM 오토바이와 골프카도 타서 좋았다. 그리고 맛있는 대추와 과일들도 따서 먹고, 농장을 지키는 부흥이와 회복이도 만지고 닭, 영계, 메추라기에게 밥도 주고 알도 꺼내서 좋았다. 미국에 온 것 만으로도 기뻤는데, 이런 훌륭한 체험을 하고 또 이곳에서 자란 복숭아도 먹어서 더더욱 기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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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부의 마음과 하나님의 마음 / 김나현 선교사 (캄보디아)

나무에서 직접 따며 시원한 생대추를 맛보았습니다 2017년 10월, 처음 농장 훈련원을 방문했던 인터컨퍼런스 때에는 창고 속 빼곡히 들어찬 통들 속에 가득 차 있는 대추들을 보기만 했는데, 이번에는 잘 익은 대추를 직접 따보고 달고 아삭한 생대추도 그 자리에서 따서 바로 맛보는 새로운 경험도 할 수 있어 감사했습니다. 올해 안식년을 맞아 본부를 방문하면서 8월 초 농장에 왔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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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나선교학교 🌏 02 – 선교사를 위한 선교인가, 선교지를 위한 선교인가?

들어가는 말 선교지 없는 선교사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선교사 없는 선교지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과연 교회는 무엇을 우선 순위로 생각하고 선교사를 파송했는지 자문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선교지 때문에, 즉 복음을 듣지 못하고 죽어가는 영혼들을 구원해야 한다는 열정 때문에 선교사를 그곳에 보냈는지? 아니면 선교사 개인의 요청 때문에 그를 그곳에 보냈고 그 선교지를 알게 되었는지? 참으로 깊이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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