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요나선교학교 🌏 08 선교지 문화이해의 위기

https://youtu.be/Wqdmof3oDVI 들어가는 말 태양이 어떤 사람에게는 아름답고 부드러운 솜으로 느껴지고 어떤 사람에게는 견디기 힘든 뜨거운 용광로로 느껴질 수 있습니다. 이처럼 똑같은 물체를 보고 느끼는 시각과 정서의 차이는 각 지역마다 매우 다릅니다. 선교사는 선교지의 문화를 이해함이 없이 선교가 가능할까요? 레퍼런스 마 28:19-20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내가 너희에게 […]

요나선교학교 🌏 08 선교지 문화이해의 위기 Read More »

나라이 임하옵시며 11월호

광야는 최고의 인생 학교이다 / 이재환 선교사 (미국본부 대표) 킹살렘 훈련원에서 J국으로 / 박주희 선교사 (J국) 킹살렘 훈련원에서 스리랑카로 / 박숙희 선교사 (스리랑카 예정) 킹살렘 훈련원 농장 체험 간증문 / 이옥 권사 (라스베가스 거주) 여는글 – 대추들이 시원한 샤워를 했습니다 간밤에 비가 내렸다. 추수가 한창 진행되어 대추들이 빨갛게 건조되고 있는데 비가 오다니…  이를 어떡하나? 대추가

나라이 임하옵시며 11월호 Read More »

킹살렘 훈련원 농장 체험 간증문 / 이옥 권사 (라스베가스 거주)

루선벨리에 있는 킹 살렘 훈련원 농장에 갈 생각을 하니 어린아이처럼 가슴이 뛴다. 마치 가족을 보러 가는 사람처럼 아침부터 서둘러서 집을 떠난다. 3시간이 걸리는 거리이지만 기쁜 마음으로 달려간다. 나는 어려서부터 성인이 될 때까지 한주도 빠짐없이 교회에 다녔지만 “구원받았느냐, 거듭났느냐”라는 질문을 받아보지 못했다. 루선벨리에 있는 킹 살렘 훈련원 농장에 갈 생각을 하니 어린아이처럼 가슴이 뛴다. 마치 가족을

킹살렘 훈련원 농장 체험 간증문 / 이옥 권사 (라스베가스 거주) Read More »

킹살렘 훈련원에서 스리랑카로 / 박숙희 선교사 (스리랑카 예정)

뜨거운 여름 올여름은 정말로 뜨겁고 화끈했다. 그동안 방글라에서 선교 대추를 통한 귀한 도움을 받았기에 늘 빚진 마음이 있었는데 뜻하지 않는 비자발적 이동(?)으로 인하여 선교대추 수확에 동참하게 되었다. 미국에서 머물 수 있는 최대의 시간을 대추와 함께 보냈다. 대추를 따고 뒤집고 거두며 수없이 나와의 싸움을 하였다. 평생 해보지 못한 심한 노동을 하며 많은 생각을 하게 되고 하늘로부터

킹살렘 훈련원에서 스리랑카로 / 박숙희 선교사 (스리랑카 예정) Read More »

킹살렘 훈련원에서 J국으로 / 박주희 선교사 (J국)

루선 밸리에서 대추를 수확하며 통. 통. 떼구르르, 통.통. 떼구루르르.  탐스럽게 잘 익은 사과 대추를 따서, 통에 넣을 때 나는 소리다. 미국 본부 방문 중 짧지만 아름다운 결실을 보며 수확의 기쁨을 맛보는 시간을 가졌다. 8월과 9월 초에는 거의 40도를 넘나드는 기온으로 콧바람마저도 뜨거웠다. 이렇게 뜨거운 날씨에 대추들이 얼마나 빨리 익는지 대추를 실컷 따고 돌아서면 다시 빨간색이

킹살렘 훈련원에서 J국으로 / 박주희 선교사 (J국) Read More »

광야는 최고의 인생 학교이다 / 이재환 선교사 (미국본부 대표)

십계명은 어떤 글자로 새겨졌을까? 2019년 여름, 출애굽기를 묵상하며 십계명을 기록한 글자가 어떤 것이었을까? 큰 의문이 마음에 자리 잡게 되었다. 우연한 기회에 유튜브에서 ‘팀 마호니’라는 사람의 라는 출애굽에 관한 다큐멘터리를 보게 되었는데 이 다큐멘터리가 내 안에 소동을 일으킨 것이다. ‘팀 마호니’도 “하나님이 어떤 글자로 십계명을 적으셨을까?”라는 질문 앞에서 큰 혼란에 빠졌다는 것이다. 나의 경우는 예수를 믿고,

광야는 최고의 인생 학교이다 / 이재환 선교사 (미국본부 대표) Read More »

요나선교학교 🌏 07 – 선교사의 목회적 선교의 위기

들어가는 말 선교사는 목회자가 아닙니다. 목회자와 선교사는 다릅니다. 선교사가 일정한 기간 동안 선도들을 양육하고 목양을 할지라도 그의 근본적인 사역은 선교에 있기 때문에 목회자라고 부르지 않습니다. 그러나 많은 선교사들이 당회장이 되어 선교 현장에서 목회를 하고 있습니다. 선교지에서의 목회는 현지인 목회자가 하도록 도와야 합니다. 물론 현지인 목회자가 아직 없는 경우에는 선교사가 목양을 할 수 있지만 선교사는 현지인들을

요나선교학교 🌏 07 – 선교사의 목회적 선교의 위기 Read More »

🌎 요나선교학교 🌏 06 – 간과되는 소수 부족 사역 그리고 중복투자의 위기

들어가는 말 무엇 때문에 사람 수도 많고 지역적으로도 넓은 곳을 택하지 않았을까요? 많은 생명을 구하려면 큰 종족에게 가야 효과적일텐데 무엇 때문에 일의 효율성도 보이지 않는 작은 부족 속에서 일하는 것일까요? 이러한 극히 이성적인 질문들은 성공의 기준을 숫자에 두기 때문에 던져지는 질문입니다. 만약 숫자가 많은 지역을 선교의 우선 순위에 둔다면 시골 교회에는 누가 가며, 작은 섬

🌎 요나선교학교 🌏 06 – 간과되는 소수 부족 사역 그리고 중복투자의 위기 Read More »

🌎 요나선교학교 🌏 05 – 프로젝트성 선교의 위기

들어가는 말 ‘쓴 것이 다 약이 아니라면 단 것도 다 사탕이 아니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효과적인 선교를 위해서는 크고 작은 프로젝트가 필수적입니다. 그러나 프로젝트와 선교, 이 둘을 혼동해서는 안됩니다. 그것이 선교 사업(Business)인지 혹은 선교 사역(Ministry)인지 구분이 안되면 큰일입니다. 선교에 프로젝트가 따라가는 것은 당연하지만 이러한 프로젝트가 ‘프로젝트성 선교’가 되어서는 안됩니다. 건축만 하다가 정작 중요한 복음 전파와 제자양육의

🌎 요나선교학교 🌏 05 – 프로젝트성 선교의 위기 Read More »

🌎 요나선교학교 🌏 04 – 종말적 선교인가, 선교적 종말인가?

들어가는 말 로이드 존스는 “현대 그리스도인들에게 가장 중요한 복음은 종말론이다”라고 말했습니다. 과연 종말과 선교를 어떻게 연결하여 생각하는 것이 가장 성경적일까요? 역사적으로 복음적인 종말론을 가지고 있지 않은 사람들이 사회적으로 많은 혼란을 야기 시켜왔던 것을 우리는 잘 알고 있습니다. 아주 오래 전부터 ‘요즘은 말세’라는 말들을 자주 해 왔습니다. 어떤 의미에서 말세라는 말을 하는 것일까요? 말세에 대한 성경적인 관점은

🌎 요나선교학교 🌏 04 – 종말적 선교인가, 선교적 종말인가? Read More »

Scroll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