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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파서블 다시읽기 4 – 선교사와 선교지

우리는 선교사와의 관계 때문에 선교지를 품기도 합니다. 그러다 선교사와의 관계가 끊어지면 선교지와의 관계도 덩달아 끊어집니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 우리는 먼저 사랑으로 선교지를 품어야 합니다. 가우처 목사가 조선이라는 선교지를 먼저 품었기 때문에 조선 땅을 향한 선교가 본격적으로 시작되었고 고난과 핍박 속에서도 한 선교사가 죽으면 또 다른 선교사를 파송하며 조선을 향한 선교는 계속되었으며, 결국 조선은 복음화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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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파서블 다시읽기 3 – 힘의 선교

예수를 믿으면 핍박을 받고 순교하던 힘 없던 기독교는 313년 로마제국의 국교가 되면서 강력한 힘을 얻게됩니다. 이전에는 예수 믿으면 죽었지만 이제는 예수 안 믿으면 죽는 전세 역전의 상황! 아이러니하게도 힘을 앞세운 기독교가 세운 것은 하나님의 나라가 아닌 그들만의 기독교 제국이었습니다. 이러한 힘의 선교는 오늘날에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식의 힘, 물질의 힘, 국가의 힘까지… 부끄럽지만 우리는 힘의 선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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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파서블 다시읽기 2 – 전도인듯 전도아닌 전도같은 선교

전도와 선교만큼 자주 혼용되는 용어가 또 있을까요? 누군가는 멀리 해외로 가는 것이 선교라고 주장하고 다른 누군가는 문화권으로 선교와 전도를 구분하기도 합니다. 전도와 선교는 목적으로 구분합니다. 전도는 영혼 구원에 대한 목적으로 복음을 전하는 것! 선교는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모든 민족에게 복음이 전해지면 주님이 다시 오신다는 마태복음 24장 14절에 근거한 하나님 나라의 도래를 목적으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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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파서블 다시읽기 1 – 냉정과 열정사이

복음의 불모지였던 대한민국은 어느새 선교 강국이 되었습니다. 열정만 앞섰던 우리의 특심은 여러가지 문제들을 낳았고 우리의 예상을 뛰어넘은 문제들은 선교의 장벽이 되어 다가옵니다. 그렇다고 선교를 멈출 수 있을까요? 아니요, 그럴 수 없습니다! 선교는 결코 멈출 수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우리의 문제를 바로잡고 계속해서 나아가야합니다. 선교하라고 복주신 대한민국! 냉정하게 우리의 실수를 바로잡고 뜨거운 열정으로 나아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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