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컨퍼런스를 향한 기대 / 이영광 선교사 (한국 컴미션 대표)
인도네시아 저희 공동체에는 앞을 보지 못하는 자매가 있습니다. 이 자매는 태어날 때부터 앞을 못 봤던 시각 장애인이 아닙니다. 중학교 때까지는 여느 아이들처럼 정상적으로 보고, 정상적으로 학교생활을 하고, 정상적으로 사람들과 관계하던 자매였습니다. 그러다가 중3 때 눈병을 앓게 되고 한쪽 눈의 시력을 잃었습니다. 안타깝기는 해도 아직 한쪽 눈의 시력은 있어서 학업이나 일상생활에는 지장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고등학교 2학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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