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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파서블 다시읽기 7 – 프로젝트와 선교

선교는 크고작은 프로젝트를 동반합니다. 교회당, 학교, 병원 등의 다양한 건축프로젝트부터 비자발급을 위한 NGO설립까지.. 필요와 효과적인 사역을 위해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됩니다. 하지만 프로젝트와 선교를 혼동하기 시작한다면, 선교를 위해 프로젝트를 진행하였는데 프로젝트를 하기 위해 선교를 하는 주객전도가 일어날 수 있습니다. 여기서 우리가 명심해야할 모든 프로젝트의 목적은 현지인들이 잘먹고 잘사는 것에 앞서 현지인에게 예수 그리스도를 전하는 복음 전도 사역이 목적이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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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전도 종족 백과사전 3 – 사하라위 종족

서사하라의 사하라위족 Saharawi 종족 인구: 약 65만명주요 종교: 이슬람주요 언어: 하싸니아어 (아랍어 방언)기후: 고온, 건조복음화율: 0.00%사하라위족은 본래 낙타를 타고 별에게 길을 물으며 사막의 모래맛으로 길을 찾는 사하라 사막의 낭만적인 유목민족입니다. 1976년 스페인의 90여 년의 식민통치에 이어 오늘날까지 이어지고 있는 모로코의 식민통치는 사하라위족을 피폐하게 하였고, 이들은 폴리사리오 인민해방전선이라는 독립군과 알제리 사막도시 틴두프에 임시 정부 역할을 하는 난민캠프를 설립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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묶인 자가 아닌 초월하는 자 / 남마라 & 조나타 선교사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새벽마다 베란다에서 이어지는 기도이다. 베란다는 나의 기도 처소이다. 새벽에 그곳에 나가면 하늘에는 광명한 새벽 별, 땅에는 반짝이는 불빛… 도시의 절반이 한눈에 안겨 오는 그곳에서 “히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라고 부르며 하루를 시작한다. 어느 날엔가 갑자기 주기도문의 이 첫 마디가 깊은 은혜로 다가왔다. 하늘에 계신 아버지를 부르는 순간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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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가 제자를 낳는 선교 무브먼트 / 고운님 선교사

작년 초 <경첩의 해>라고 알려 주시는 주님의 말씀으로 2020년 한 해를 시작했는데, 이제 돌아보니 과연 말씀 그대로 변화를 겪는 한 해가 된 것을 본다. 여러 상황적 요소가 맞물려 새로운 시대로 들어가는 문이 열리고 과거의 어떤 문을 닫기도 하는 역사를 겪고 있지 않은가? 불어권 삼백용사 10년의 동역 / 웨이브 장기 헌신자 팀의 출생 컴미션 프랑스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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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리에서 감사와 소망 인사를 / 허도영 & 황보경 선교사

누군가 “말리에 계속 그렇게 계시는 것이 위험하지 않을까요? 불안하지 않으세요?”라고 물었던 일이 생각납니다. 2020년, 말리에 쿠데타가 발생했을 즈음이었습니다. 그때 저의 대답은 지금 이 중요한 시기에 말리에 머물며 중보하고 또 중보를 요청하는 다리 역할을 하게 된 것이 감사하다는 것이었습니다. 시편 124편 기자가 여호와께서 우리 편에 계시지 아니하셨더라면 어떻게 되었을지를 열거하며 주님을 찬양했던 것처럼, 코로나와 말리의 불안정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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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니에서 여아 할례를 지켜보며… / 민에스더 & 민한나 선교사

들어가는 말 (편집자) 기니의 작은 마을에서 두 자매 선교사가 울고 있다. 10여 년을 그 마을에서 동고동락 하며 사랑과 정성을 쏟아왔는데 그것이 하루아침에 물거품이 된 것이다. 선교사님이 운영하는 유치원과<말씀 학교>에 다니던 여자아이들이 할례를 받게 되었기 때문이다. 추장을 찾아가 이것이 육체적으로 심리적으로 어린아이에게 미치는 영향이 얼마나 나쁜 것인지를 설명하며 막아달라고 했지만, 소용이 없었다. 하다못해 현재 기니 정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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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전도 종족 백과사전 2 – 서부 아프리카의 왓수룽 종족

서부 아프리카의 왓수룽 종족 종족 인구: 약 30만명 주요 종교: 민속 이슬람 주요 언어: 밤바라어(말리), 마닝카어(기니/코트디부아르) 기후: 고온, 다습 복음화율: 0.01% 미만 왓수룽족은 서부 아프리카 기니의 북동쪽, 말리의 남서쪽, 코트디부아르의 북서쪽에 걸쳐 거주합니다. 왓수룽 종족이 어디서부터 왔고, 또 어떻게 이 지역에 정착하게 되었는지에 대해서는 다양한 전설 아닌 전설이 존재합니다. 비록 종족 고유의 언어는 잃어버렸지만, 주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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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 완성을 위한 RENEW / 백부장 선교사

모든 것을 다스리시는 하나님 2020년 한 해 가장 많이 불렸던 찬양 중 하나는 아마도 “Way Maker” 라는 찬양이 아닐까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2020년은 언급하는 것 자체가 식상할 정도로 전무후무한 역사적인 해였음이 자명합니다. 혼돈과 혼란 속에서 모든 사람이 길을 찾았던 2020 년 이었고, 아직도 끝나지 않은 펜데믹 상황 가운데 모든 사람들이 길을 찾고 답을 찾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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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와 먹을 양식을 주시는 이 / 조슈아 선교사

코로나로 시작하고 끝나는 2020년 코로나로 시작했던 2020년은 결국 코로나로 끝났다. 새해 역시 코로나로 시작되었지만 2021년은 코로나가 끝나는 해로 역사에 기록되기를 소망한다. 지구 위 한 지점에서 한 사람에게 발병한 작은 바이러스 하나가 온 세상 모든 사람들의 일상을 변화시켰다. 일터와 학교, 가정과 교회에서 우리는 전에 없던 1년을 보냈다. 지금껏 중요하다고 여겼던 것들이 폐기가 되었고 새로운 방식과 제품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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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전도 종족 백과사전 1 – 말리의 보조족

미전도 종족 백과사전 1 – 말리의 보조족 서부 아프리카에서도 생소하기 그지없는 말리라는 국가에서도 존재감 제로를 자랑하는 보조족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종족 인구: 약 20-30만명 주요 종교: 이슬람교 주요 언어: 제나마어 기후: 고온, 건조 복음화율: 0.03% 강의 달인으로 불리는 보조족은 니제르 강을 따라 대대로 어업에 종사하는 어부 이자 유목민입니다. 주요 무역 도시인 몹티와 젠네를 세우며 잘나갔던 보조족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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