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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기간에 두 번째 맞이하는 라마단 / I국 영광나라 선교사

모든 음식이 금지되는 라마단에 허용된 코로나 백신 접종 “금식월인 라마단 기간에 코로나 백신 예방 접종을 해도 금식이 무효가 되지 않습니다. 금식월 기간이지만 코로나 백신 예방 접종을 받을 수 있습니다.” ‘띠띵~’하고 문자가 들어왔습니다. 금식월에도 코로나 백신 예방접종이 가능하다고 독려하는 문자였습니다. 종교 위원회에서도 종교 회의를 열어 금식월에 코로나 백신 접종을 해도 금식에 위배되지 않는다고 발표하며 백신 접종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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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선교사로의 부르심

무릎 선교사란? 무릎 선교사란 마태복음 24장 14절을 근거로 하여 천국 복음이 온 세상에 전파되면 주님이 다시 오신다는 것을 확신하고 인내하며 기도하는 선교사를 말합니다. 다시 말해서 온 땅에 복음이 전파되기를 그렇게 원하시는 주님의 심정을 가지고 무릎을 꿇는 사람입니다. 무릎 선교사는 각 나라와 족속과 백성과 방언에서 한 마음으로 주님을 찬양하고 예배드릴 날을 사모하며 그날을 믿음으로 기다리는 사람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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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땅에 세워지는 하나님의 세대 / 한영광 & 김사랑 선교사

나는 너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여호와 네 하나님이니 네 입을 크게 열라 내가 채우리라 (시편 81:10) 2020년에 함께 하신 주님을 찬양 코로나-19로 인해 전 세계는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지만, 그 기간에도 아버지의 일하심을 보고 아름다운 열매를 맺음으로 기쁨의 소식 나누게 되어 감사합니다. 이곳에서는 3월 중순부터 5월 말까지 강력한 사회적 거리두기로 모든 학교가 임시 방학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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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을 각오로 저항하고 있는 미얀마 사람들 / 정바울 & 정수자 선교사

대대로 내려오는 가난의 영, 전쟁의 영, 분열의 영이 떠나고 주님의 평화가 임하기를 기도합니다. 군부 쿠데타로 목숨을 걸고 투쟁하는 미얀마 땅 지난 1년 동안 코로나로 인해 온 세상 사람들이 힘든 시기를 겪었고, 아직도 진행 중인데, 이곳 미얀마에서는 불행하게도 군부 쿠데타가 일어났습니다. 지난 11월에 치러진 선거를 부정 선거라 모함하여 미얀마 군부가 정권을 잡은 것입니다. 이에 저항해 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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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파서블 다시읽기 7 – 프로젝트와 선교

선교는 크고작은 프로젝트를 동반합니다. 교회당, 학교, 병원 등의 다양한 건축프로젝트부터 비자발급을 위한 NGO설립까지.. 필요와 효과적인 사역을 위해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됩니다. 하지만 프로젝트와 선교를 혼동하기 시작한다면, 선교를 위해 프로젝트를 진행하였는데 프로젝트를 하기 위해 선교를 하는 주객전도가 일어날 수 있습니다. 여기서 우리가 명심해야할 모든 프로젝트의 목적은 현지인들이 잘먹고 잘사는 것에 앞서 현지인에게 예수 그리스도를 전하는 복음 전도 사역이 목적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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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전도 종족 백과사전 3 – 사하라위 종족

서사하라의 사하라위족 Saharawi 종족 인구: 약 65만명주요 종교: 이슬람주요 언어: 하싸니아어 (아랍어 방언)기후: 고온, 건조복음화율: 0.00%사하라위족은 본래 낙타를 타고 별에게 길을 물으며 사막의 모래맛으로 길을 찾는 사하라 사막의 낭만적인 유목민족입니다. 1976년 스페인의 90여 년의 식민통치에 이어 오늘날까지 이어지고 있는 모로코의 식민통치는 사하라위족을 피폐하게 하였고, 이들은 폴리사리오 인민해방전선이라는 독립군과 알제리 사막도시 틴두프에 임시 정부 역할을 하는 난민캠프를 설립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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묶인 자가 아닌 초월하는 자 / 남마라 & 조나타 선교사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새벽마다 베란다에서 이어지는 기도이다. 베란다는 나의 기도 처소이다. 새벽에 그곳에 나가면 하늘에는 광명한 새벽 별, 땅에는 반짝이는 불빛… 도시의 절반이 한눈에 안겨 오는 그곳에서 “히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라고 부르며 하루를 시작한다. 어느 날엔가 갑자기 주기도문의 이 첫 마디가 깊은 은혜로 다가왔다. 하늘에 계신 아버지를 부르는 순간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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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가 제자를 낳는 선교 무브먼트 / 고운님 선교사

작년 초 <경첩의 해>라고 알려 주시는 주님의 말씀으로 2020년 한 해를 시작했는데, 이제 돌아보니 과연 말씀 그대로 변화를 겪는 한 해가 된 것을 본다. 여러 상황적 요소가 맞물려 새로운 시대로 들어가는 문이 열리고 과거의 어떤 문을 닫기도 하는 역사를 겪고 있지 않은가? 불어권 삼백용사 10년의 동역 / 웨이브 장기 헌신자 팀의 출생 컴미션 프랑스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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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리에서 감사와 소망 인사를 / 허도영 & 황보경 선교사

누군가 “말리에 계속 그렇게 계시는 것이 위험하지 않을까요? 불안하지 않으세요?”라고 물었던 일이 생각납니다. 2020년, 말리에 쿠데타가 발생했을 즈음이었습니다. 그때 저의 대답은 지금 이 중요한 시기에 말리에 머물며 중보하고 또 중보를 요청하는 다리 역할을 하게 된 것이 감사하다는 것이었습니다. 시편 124편 기자가 여호와께서 우리 편에 계시지 아니하셨더라면 어떻게 되었을지를 열거하며 주님을 찬양했던 것처럼, 코로나와 말리의 불안정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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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니에서 여아 할례를 지켜보며… / 민에스더 & 민한나 선교사

들어가는 말 (편집자) 기니의 작은 마을에서 두 자매 선교사가 울고 있다. 10여 년을 그 마을에서 동고동락 하며 사랑과 정성을 쏟아왔는데 그것이 하루아침에 물거품이 된 것이다. 선교사님이 운영하는 유치원과<말씀 학교>에 다니던 여자아이들이 할례를 받게 되었기 때문이다. 추장을 찾아가 이것이 육체적으로 심리적으로 어린아이에게 미치는 영향이 얼마나 나쁜 것인지를 설명하며 막아달라고 했지만, 소용이 없었다. 하다못해 현재 기니 정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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