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 칼럼

이 땅에 세워지는 하나님의 세대 / 한영광 & 김사랑 선교사

나는 너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여호와 네 하나님이니 네 입을 크게 열라 내가 채우리라 (시편 81:10) 2020년에 함께 하신 주님을 찬양 코로나-19로 인해 전 세계는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지만, 그 기간에도 아버지의 일하심을 보고 아름다운 열매를 맺음으로 기쁨의 소식 나누게 되어 감사합니다. 이곳에서는 3월 중순부터 5월 말까지 강력한 사회적 거리두기로 모든 학교가 임시 방학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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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을 각오로 저항하고 있는 미얀마 사람들 / 정바울 & 정수자 선교사

대대로 내려오는 가난의 영, 전쟁의 영, 분열의 영이 떠나고 주님의 평화가 임하기를 기도합니다. 군부 쿠데타로 목숨을 걸고 투쟁하는 미얀마 땅 지난 1년 동안 코로나로 인해 온 세상 사람들이 힘든 시기를 겪었고, 아직도 진행 중인데, 이곳 미얀마에서는 불행하게도 군부 쿠데타가 일어났습니다. 지난 11월에 치러진 선거를 부정 선거라 모함하여 미얀마 군부가 정권을 잡은 것입니다. 이에 저항해 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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묶인 자가 아닌 초월하는 자 / 남마라 & 조나타 선교사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새벽마다 베란다에서 이어지는 기도이다. 베란다는 나의 기도 처소이다. 새벽에 그곳에 나가면 하늘에는 광명한 새벽 별, 땅에는 반짝이는 불빛… 도시의 절반이 한눈에 안겨 오는 그곳에서 “히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라고 부르며 하루를 시작한다. 어느 날엔가 갑자기 주기도문의 이 첫 마디가 깊은 은혜로 다가왔다. 하늘에 계신 아버지를 부르는 순간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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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가 제자를 낳는 선교 무브먼트 / 고운님 선교사

작년 초 <경첩의 해>라고 알려 주시는 주님의 말씀으로 2020년 한 해를 시작했는데, 이제 돌아보니 과연 말씀 그대로 변화를 겪는 한 해가 된 것을 본다. 여러 상황적 요소가 맞물려 새로운 시대로 들어가는 문이 열리고 과거의 어떤 문을 닫기도 하는 역사를 겪고 있지 않은가? 불어권 삼백용사 10년의 동역 / 웨이브 장기 헌신자 팀의 출생 컴미션 프랑스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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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리에서 감사와 소망 인사를 / 허도영 & 황보경 선교사

누군가 “말리에 계속 그렇게 계시는 것이 위험하지 않을까요? 불안하지 않으세요?”라고 물었던 일이 생각납니다. 2020년, 말리에 쿠데타가 발생했을 즈음이었습니다. 그때 저의 대답은 지금 이 중요한 시기에 말리에 머물며 중보하고 또 중보를 요청하는 다리 역할을 하게 된 것이 감사하다는 것이었습니다. 시편 124편 기자가 여호와께서 우리 편에 계시지 아니하셨더라면 어떻게 되었을지를 열거하며 주님을 찬양했던 것처럼, 코로나와 말리의 불안정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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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니에서 여아 할례를 지켜보며… / 민에스더 & 민한나 선교사

들어가는 말 (편집자) 기니의 작은 마을에서 두 자매 선교사가 울고 있다. 10여 년을 그 마을에서 동고동락 하며 사랑과 정성을 쏟아왔는데 그것이 하루아침에 물거품이 된 것이다. 선교사님이 운영하는 유치원과<말씀 학교>에 다니던 여자아이들이 할례를 받게 되었기 때문이다. 추장을 찾아가 이것이 육체적으로 심리적으로 어린아이에게 미치는 영향이 얼마나 나쁜 것인지를 설명하며 막아달라고 했지만, 소용이 없었다. 하다못해 현재 기니 정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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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 완성을 위한 RENEW / 백부장 선교사

모든 것을 다스리시는 하나님 2020년 한 해 가장 많이 불렸던 찬양 중 하나는 아마도 “Way Maker” 라는 찬양이 아닐까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2020년은 언급하는 것 자체가 식상할 정도로 전무후무한 역사적인 해였음이 자명합니다. 혼돈과 혼란 속에서 모든 사람이 길을 찾았던 2020 년 이었고, 아직도 끝나지 않은 펜데믹 상황 가운데 모든 사람들이 길을 찾고 답을 찾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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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와 먹을 양식을 주시는 이 / 조슈아 선교사

코로나로 시작하고 끝나는 2020년 코로나로 시작했던 2020년은 결국 코로나로 끝났다. 새해 역시 코로나로 시작되었지만 2021년은 코로나가 끝나는 해로 역사에 기록되기를 소망한다. 지구 위 한 지점에서 한 사람에게 발병한 작은 바이러스 하나가 온 세상 모든 사람들의 일상을 변화시켰다. 일터와 학교, 가정과 교회에서 우리는 전에 없던 1년을 보냈다. 지금껏 중요하다고 여겼던 것들이 폐기가 되었고 새로운 방식과 제품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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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덕분에 / 이수현 선교사 (미국 본부 미디어)

한국에서 미국으로 2020년 2월 3일 컴미션 미주이사회가 열리던 날, 저희 가정은 1년 9개월간의 한국 국제 본부 파견을 마치고 미국 본부로 복귀하였습니다. 한국에서 떠날 때, 조슈아 국제대표님께서 직접 공항까지 데려다주시는 과분한 대접을 받았는데 미국 본부에서도 저희가 거주할 공간은 물론 전화와 차량까지 준비해 주시는 국빈급 대접이 이어졌습니다. 저희 가정은 컴미션이라는 공동체 안에서 넘치게 받은 사랑에 감사하며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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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미션과의 12년은 축복된 시간 / 전영배 집사 (미국본부 건물관리)

12년간 본부를 섬김에 큰 선물을 받았습니다. 보호하시고 다스려주신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모든 것이 주님의 은혜다. 하루를 무사히 지낸 것도, 일주일과 한달을 뒤로 보내며 오늘과 같은 평안의 삶을 살고 있다는 것은 기적이다. 날마다의 삶도 기적과 같은데 한 해의 마지막 달을 앞두고 돌아보는 2020년은 다른 말로 할 수 없어, 주님!, 이름밖에 나오지를 않는다. 감사 또 감사, 은혜 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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